[서울포토]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 촉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종원 기자
수정 2019-10-14 11:14
입력 2019-10-14 11:14
이미지 확대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미지 확대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미지 확대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14일 청와대 앞에서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왼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무분별한 살처분 중단과 야생멧돼지 특단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2019.10.1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