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관총 겨누는’ 신중한 꼬마 아가씨
수정 2019-10-14 18:09
입력 2019-10-13 15:56
/
16
-
꼬마 아가씨의 군 장비 체험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육군 K-1전차에 올라 기관총을 만져보고 있다.2019.10.13/뉴스1 -
‘기관총이 신기한 꼬마 아가씨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육군 K-1전차에 올라 기관총을 만져보고 있다.2019.10.13/뉴스1 -
아빠와 함께 하는 군 내무반 체험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어린이들이 아빠와 함께 군 내무반 체험을 하고 있다. .2019.10.13/뉴스1 -
‘오늘은 내가 UDT 요원’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UDT-SSU 특수장비를 체험하고 있다.2019.10.13/뉴스1 -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서 군 장비 체험하기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K-1전차에 탑승해 기관총 체험을 하고 있다.2019.10.13/뉴스1 -
“k-1전차 기관총 완전 신기해요”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육군 K-1전차에 올라 기관총 체험을 하고 있다.2019.10.13/뉴스1 -
“국군 장비 신기해요”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군 장비를 체험하고 있다.2019.10.13/뉴스1 -
“나도 커서 군인 아저씨 될래요”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육군 K-1전차에 올라 현역 군인과 함께 K-6기관총 체험을 하고 있다. 2019.10.13/뉴스1 -
해군 UDT 장비 착용하는 어린이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해군 UDT 장비를 착용해 보고 있다. 2019.10.13/뉴스1 -
“유격 체험 신나요”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어린이들이 유격 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2019.10.13/뉴스1 -
‘오늘은 나도 천하 무적 UDT’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해군 UDT 장비를 체험해 보고 있다. 2019.10.13/뉴스1 -
해군 UDT 위장복 체험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해군 UDT 위장복을 착용해 보고 있다. 2019.10.13/뉴스1 -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 등장한 아파치 헬기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어린이들이 미국산 아파치 헬기를 타보고 있다. 2019.10.13/뉴스1 -
“잊지 말자 6.25”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한 어린이가 6.25전쟁 유해 발굴현장 출토품들을 살펴보고 있다.2019.10.13/뉴스1 -
‘전차 위에서 헬맷 쓰고’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서 어린이들이 전차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10.13/뉴스1 -
“충성, 우리도 나라 지키는 군인이 될래요”13일 경북 낙동강 칠곡보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0회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행사’ 호국 테마파크 존에 전시된 군 장비 위에서 어린이들이 현역 군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9.10.13/뉴스1
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