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14 18:01
입력 2019-10-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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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장에 여성 관객 입장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연합뉴스 -
축구장에서 경기 관람하는 이란 여성들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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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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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서 경기 관람하는 이란 여성들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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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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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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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히잡 착용을 주로 적발하는 여성 경찰이 검은 차도르를 입고 여성 관람석을 감시하고 있다.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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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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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성 축구장 출입 첫 허용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에게는 8만석 가운데 3천500석만 배정됐다. 이날 경기의 남성 관람석은 빈자리가 많았지만 여성 관람석은 만석이 됐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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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에서 경기 관람하는 이란 여성들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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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입장 첫 허용에 기뻐하는 이란 여성한 이란 여성이 1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캄보디아와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서 승리의 브이 표시를 하고 있다. 이날 이란 여성들에게는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자유로운 경기장 입장이 허용됐다. 이런 결정은 남장한 채 몰래 축구장에 들어갔다가 체포된 여성이 징역형이 두려워 지난달 분신해 숨진 이후 내려졌다.
테헤란 AP 연합뉴스
이란 당국은 10일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지역예선전에 여성 입장을 처음으로 허용했다. 이날 여성전용구역에서 여성팬들이 경기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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