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크로닷’ 아버지 법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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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0-08 16:25
입력 2019-10-08 16:23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달아난 혐의(사기)로 구속 기소된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의 아버지 신모(61)씨가 8일 법정에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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