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주안, 12년차 원조 ‘베이글’ 레이싱 모델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0-07 10:52
입력 2019-10-07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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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아와 우주안(오른쪽).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송주아와 우주안(오른쪽).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송주아와 우주안(오른쪽).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우주안.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우주안.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
우주안.
이주상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원조 베이글녀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우주안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하자마자 아시아모델 어워즈에서 ‘베스트 레이싱모델’상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오토살롱을 비롯해서 지스타, 서울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등 굵직한 행사에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한국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CJ슈퍼레이스와 넥센스피드레이싱의 모델로 활동하며 서킷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에는 ‘제4회 한국 레이싱 모델 어워즈’에서 대상을 차지해 최고의 레이싱모델로 우뚝 섰다. 뛰어난 노래 실력도 겸비한 우주안은 2012년 걸그룹 레이티에서 싱글 앨범 ‘Lay. T’를 발표하는 등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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