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중 수교 70주년…中단둥 압록강변에 인공기·오성홍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9-10-06 14:32
입력 2019-10-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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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 압록강 변 도로에 인공기와 오성홍기가 걸려있다. 난간에는 ‘조중 친선 영원하리’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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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 중조우의교 인근 도로에 오성홍기와 인공기가 줄지어 걸려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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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북한 신의주 지역에 ‘조중 외교관계 설정 70돌’, ‘조중 친선’이라고 적힌 플래카드가 눈에 띈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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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중국의 수교 70주년 기념일인 6일 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 항미원조기념관 외부에 기념탑이 서 있다. 기념관 공사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2019.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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