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옥선 할머니 ‘일본의 사죄는 언제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0-02 17:26
입력 2019-10-0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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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에게 남은 시간은’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고 있다. 2019.10.2
뉴스1 -
소녀를 위해 시위하는 소녀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학생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2019.10.2
연합뉴스 -
눈가 닦는 수요시위 참가자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석자가 눈가를 닦고 있다. 2019.10.2
연합뉴스 -
우의 입은 소녀상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린 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이 우의를 입고 있다. 2019.10.2
연합뉴스 -
이옥선 할머니 ‘일본의 사죄는 언제쯤’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고 있다. 2019.10.2
뉴스1 -
‘할머니들을 생각하니 눈물이’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한 참가자가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19.10.2
뉴스1 -
머리에 노란 나비를 달아요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학생들이 머리에 노란 나비 모양 종이를 달고 있다. 2019.10.2
뉴스1 -
수요집회 참석자들 향해 인사하는 이옥선 할머니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참석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10.2
뉴스1 -
‘비 내려도 수요시위 멈출 수 없어요’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박수치고 있다. 2019.10.2
뉴스1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0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가 손수건으로 눈가를 닦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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