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구를 살리자는’ 미모의 여성들의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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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10-02 21:32
입력 2019-10-02 21:32
2019 미스 어스 참가자들이 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언론 발표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플래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 세계 80명의 젊은 여성들이 국제 미인 대회를 위해 마닐라에 모였다. 미인대회는 환경 옹호의 수단이기도 하다.

제 19회 미스 어스 미인 대회는 2019년 10월 26일 필리핀 나가에서 열릴 예정이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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