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정경심 교수, 오늘은 포토라인엔 서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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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9-30 15:30
입력 2019-09-30 10:23
검찰이 이번주 초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소환해 조사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30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 앞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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