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억이 0원….’ DLF·DLS 피해자 무릎꿇은 호소
수정 2019-09-27 15:26
입력 2019-09-27 13:38
/
12
-
‘그 돈이 어떤 돈인데...’ DLF사태 피해자들, 눈물로 국정조사 촉구우리·하나은행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피해자들과 금융정의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LF/DLS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국회에 DLF/DLS관련 국정감사와 관련 은행장에 대한 증인출석 등을 촉구했다. 2019.9.27/뉴스1 -
DLF?DLS 상품 피해자의 눈물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우리, 하나 은행 파생결합상품인 DLF?DLS 상품 피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및 호소문 발표’에서 피해자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DLF·DLS 상품 피해 호소문 읽는 피해자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우리, 하나 은행 파생결합상품인 DLF?DLS 상품 피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및 호소문 발표’에서 피해자 차호남 씨가 호소문을 읽고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DLF·DLS 상품 피해 호소문 읽는 피해자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우리, 하나 은행 파생결합상품인 DLF?DLS 상품 피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및 호소문 발표’에서 피해자 차호남 씨가 호소문을 읽고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땅바닥에 주저앉은 DLF사태 피해자우리·KEB하나은행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피해자들과 금융정의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LF/DLS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국회에 DLF/DLS사태 관련 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와 관련 은행장에 대한 증인출석 등을 촉구했다. 2019.9.27/뉴스1 -
피 같은 내 돈 돌려줘!2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DLSㆍDLF 피해자 집단 민원신청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차호남 씨가 호소문을 읽고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울고 있는 DLF·DLS 상품 피해자 차호남 씨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우리, 하나 은행 파생결합상품인 DLF/DLS 상품 피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및 호소문 발표’에서 피해자 차호남 씨가 호소문을 읽고 울고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주저앉은 DLF사태 피해자우리·KEB하나은행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피해자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DLF/DLS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 기자회견을 마치고 주저앉아 울고 있다. 이들은 국회에 DLF/DLS사태 관련 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와 관련 은행장에 대한 증인출석 등을 촉구했다. 2019.9.27/뉴스1 -
DLF?DLS 상품 피해 국정조사하라!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우리, 하나 은행 파생결합상품인 DLF?DLS 상품 피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및 호소문 발표’에서 피해자들이 국정조사를 요구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거리로 나온 DLF사태 피해자들우리·KEB하나은행의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 피해자들과 금융정의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LF/DLS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국회에 DLF/DLS사태 관련 은행에 대한 국정감사와 관련 은행장에 대한 증인출석 등을 촉구했다. 2019.9.27/뉴스1 -
내 돈 돌려줘!27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앞에서 열린 ‘DLSㆍDLF 피해자 집단 민원신청 기자회견’에서 피해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9.27 연합뉴스 -
DLF·DLS 상품 피해 국정조사하라!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우리, 하나 은행 파생결합상품인 DLF?DLS 상품 피해에 대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및 호소문 발표’에서 피해자들이 국정조사를 요구 있다. 2019.9.27 연합뉴스
이들은 국회에 DLF/DLS관련 국정감사와 관련 은행장에 대한 증인출석 등을 촉구했다.
연합뉴스·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