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국 장관 동생’ 조모씨, 검찰 조사 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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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9-27 15:31
입력 2019-09-27 09:16
조국 법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해온 웅동학원의 ‘위장 소송’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소환된 조 장관 동생 조모씨가 27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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