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재심 출석’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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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9-18 16:29
입력 2019-09-18 16:29
후배 선수를 때린 정황이 밝혀지면서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로부터 출전정지 1년 징계를 받은 이승훈이 18일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에서 열린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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