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항공기 내부 둘러보는 ‘플라이강원’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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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16 17:06
입력 2019-09-16 16:36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저비용항공사(LCC) 플라이강원이 1호 항공기를 도입했다.

플라이강원은 16일 오후 2시 양양국제공항에서 초청 인사와 항공사 직원, 승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호기 도입 기념식을 개최했다.



플라이강원은 다음 달 국내선, 연말 동남아 노선에 취항하고 2022년까지 10대를 추가 도입해 일본과 동남아, 중국 노선을 운항한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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