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드론에 피격된 사우디 석유시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16 15:48
입력 2019-09-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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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브카이크의 아람코 석유시설.
로이터 연합뉴스 -
지난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브카이크 소재 쿠라이스 유전. 15일 미국 정부와 민간 위성업체 디지털글로브가 제공한 사진.
아브카이크 AP=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아 피해를 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브카이크 석유 처리 시설들 모습으로 15일 미국 정부와 민간 위성업체 디지털글로브가 제공한 사진.
AP=연합뉴스 -
지난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브카이크 쿠라이스 유전 시설의 모습으로 15일 미국 정부와 민간 위성업체 디지털글로브가 제공한 사진.
아브카이크 AP=연합뉴스 -
14일(현지시간)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브카이크 석유 처리 시설들로 15일 미국 정부와 민간 위성업체 디지털글로브가 제공한 사진.
아브카이크 AP=연합뉴스
이에 전문가들 사이에서 사우디 정부의 원유 시설 복구 속도에 따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왔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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