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돌아가는 길 험난한 동양대 진상조사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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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9-09 16:51
입력 2019-09-09 16:51
9일 오후 경북 영주시 동양대학교 대학본부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딸 표창장 발급 의혹을 조사해온 동양대 진상조사단의 조사내용 발표가 열렸다. 조사내용 발표 후 권광선 조사단장이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19.9.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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