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택 담벼락 ‘와르르’… 북한도 태풍 ‘링링’ 피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08 14:34
입력 2019-09-0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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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 등 북한 매체들은 8일 태풍 ‘링링’의 지역별 피해 상황을 비교적 상세히 보도했다. 사진은 강풍과 폭우로 북한 내 피해지역의 한 담벼락이 무너진 모습. 2019.9.8
연합뉴스 -
북한 조선중앙TV가 8일 태풍 ‘링링’의 피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강풍에 지붕이 뜯긴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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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가 8일 태풍 ‘링링’의 피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강풍에 나무가 쓰러진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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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가 8일 태풍 ‘링링’의 피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강풍에 가로등이 힘없이 쓰러진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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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가 8일 태풍 ‘링링’의 피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가로수가 뿌리채 뽑힌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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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TV가 8일 태풍 ‘링링’의 피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폭우로 도로가 침수된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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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 등 북한 매체들은 8일 태풍 ‘링링’의 지역별 피해 상황을 비교적 상세히 보도했다. 사진은 돌풍으로 창문 유리가 파손된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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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TV 등 북한 매체들은 8일 태풍 ‘링링’의 지역별 피해 상황을 비교적 상세히 보도했다. 사진 속 직사각형 부분은 돌풍에 철제빔이 떨어져 있는 모습. 20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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