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웅산 폭탄테러 희생자 기리는’ 대통령의 첫 추모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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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9-04 20:38
입력 2019-09-04 20:38
미얀마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양곤 아웅산 순국사절 추모비를 찾아 분향, 헌화하고 있다.

추모비는 1983년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미얀마 국빈 방문 시 북한의 폭탄 테러로 아웅산 국립묘지에서 순직한 17명의 외교사절과 수행원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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