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쁘다 바빠’ 추석 앞두고 분주한 우편물류센터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03 10:56
입력 2019-09-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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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와 택배를 처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9.9.3
연합뉴스 -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와 택배를 처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9.9.3
연합뉴스 -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와 택배를 처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9.9.3
연합뉴스 -
추석 명절을 열흘 앞둔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명절선물 및 택배물품들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명절 택배 우편물이 약 1,800만 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해 오는 17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지정, 정시 배달을 위해 3,000여 명의 인력과 3,060여 대의 차량을 추가로 투입한다. 2019.9.3
뉴스1 -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와 택배를 처리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19.9.3
연합뉴스 -
추석 명절을 열흘 앞둔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명절선물 및 택배물품들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명절 택배 우편물이 약 1,800만 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해 오는 17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지정, 정시 배달을 위해 3,000여 명의 인력과 3,060여 대의 차량을 추가로 투입한다. 20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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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열흘 앞둔 3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명절선물 및 택배물품들을 분류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추석 명절 택배 우편물이 약 1,800만 개가 접수될 것으로 예상해 오는 17일까지를 특별소통기간으로 지정, 정시 배달을 위해 3,000여 명의 인력과 3,060여 대의 차량을 추가로 투입한다. 20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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