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얀마 도착, 환영 꽃다발 받는 문 대통령 내외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9-03 14:22
입력 2019-09-0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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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3일 오전 (현지시간) 동남아 3개국 순방 두 번째 국가인 미얀마 수도 네피도 국제공항에 도착,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9.9.3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서 열린 ‘브랜드K 론칭쇼’에서 박지성 브랜드K 홍보대사와 악수하고 있다. 2019.9.2
연합뉴스 -
태국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쇼핑몰 센트럴월드에서 열린 중소기업 국가대표 브랜드 ‘브랜드 K’ 런칭쇼에서 브랜드 K 홍보대사 박지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서 열린 ‘브랜드K 론칭쇼’에서 박지성 브랜드K 홍보대사가 전달한 아이마스크를 받은 후 손으로 쓰는 시늉을 하고 있다. 2019.9.2
연합뉴스 -
태국을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후(현지시간)방콕 센트럴월드 쇼핑몰에서 열린 ‘브랜드K론칭쇼’를 마친 후 박지성 브랜드K 홍보대사와 함께 홍보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태국을 공식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총리실 청사 별관에서 진행된 쁘라윳 총리 주최 공식 오찬에 앞서 한국전에 참전했던 태국 참전용사들을 접견, 참전용사들에게 ‘평화의 사도 특별메달’을 수여한 뒤 감사를 표하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2일 오후(현지시간) 방콕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태국 비즈니스 포럼을 마친 후 한-태국 공동개발 전기 버스에 시승해 보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와 나라펀 태국 총리 부인이 2일 태국 방콕 차트리움 호텔에서 열린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관에 앞서 한국어를 학습하는 태국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태국 방콕 차트리움 호텔에서 열린 한국어 말하기 대회 참관에 앞서 전시되어 있는 한국어 교과서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함께 살펴보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후 (현지시간) 나라펀 짠오차 총리 부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낫타폰 팁쑤완 태국 교육부 장관과 함께 ‘태국 중등학생 및 대학생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9.3
청와대 제공 -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저녁 (현지시각) 방콕 만다린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동포 대표의 환영사에 박수를 치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저녁 (현지시각) 방콕 만다린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건배를 하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저녁 (현지시각) 방콕 만다린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저녁 (현지시각) 방콕 만다린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동포간담회에 참석해 어린이가 건넨 꽃다발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9. 09.03.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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