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눈물나게 감사한’ 태국 한국전 참전 용사에 메달 수여
수정 2019-09-02 16:56
입력 2019-09-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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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인 전 태국 육군 대령 아폰부다카나카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에는 한국전 당시 폭찹고지 전투 중대장으로 활약한 아폰 우타까녹 등 6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반딧 마라이아리순 태국 한국전참전협회 회장, 참전용사의 후손 및 한국전 실종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평화의 사도 메달은 한국전쟁에서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를 표명하기 위해 1975년부터 유엔참전용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인 전 태국 육군 대령 아폰부다카나카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에는 한국전 당시 폭찹고지 전투 중대장으로 활약한 아폰 우타까녹 등 6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반딧 마라이아리순 태국 한국전참전협회 회장, 참전용사의 후손 및 한국전 실종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평화의 사도 메달은 한국전쟁에서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를 표명하기 위해 1975년부터 유엔참전용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인 전 태국 육군 대령 아폰부다카나카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에는 한국전 당시 폭찹고지 전투 중대장으로 활약한 아폰 우타까녹 등 6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반딧 마라이아리순 태국 한국전참전협회 회장, 참전용사의 후손 및 한국전 실종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평화의 사도 메달은 한국전쟁에서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를 표명하기 위해 1975년부터 유엔참전용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인 전 태국 육군 대령 아폰부다카나카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전달하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에는 한국전 당시 폭찹고지 전투 중대장으로 활약한 아폰 우타까녹 등 6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반딧 마라이아리순 태국 한국전참전협회 회장, 참전용사의 후손 및 한국전 실종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평화의 사도 메달은 한국전쟁에서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를 표명하기 위해 1975년부터 유엔참전용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현지시각) 방콕 총리식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나라펀?태국?총리 부인과 인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총리실 청사에서 공식 환영식 앞서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부인 나라펀 여사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현지시간) 방콕 총리식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쁘라윳 짠오차?태국?총리 부부와 인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현지시간) 방콕 총리식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서 태국측 수행원들과 인사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일 오전(현지시간) 방콕 총리식 정원에서 열린 공식환영식에 참석해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부부와 인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오전(현지시각) 방콕 총리실에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태국쪽 각료 및 외교단과 인사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 공식환영식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열린 환영식에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문 대통령이 동선을 벗어나자 쁘라윳 총리가 손으로 안내를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쁘라윳 짠오차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쁘라윳 짠오차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태국을 공식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쁘라윳 짠오차와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열린 환영식에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열린 환영식에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2일 태국 방콕 총리실 청사에서 열린 환영식에 쁘라윳 짠오차 총리와 의장대 사열을 하고 있다. 2019. 09.02.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에는 한국전 당시 폭찹고지 전투 중대장으로 활약한 아폰 우타까녹 등 6명의 한국전 참전용사와 반딧 마라이아리순 태국 한국전참전협회 회장, 참전용사의 후손 및 한국전 실종자 가족 등이 참석했다.
평화의 사도 메달은 한국전쟁에서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를 표명하기 위해 1975년부터 유엔참전용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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