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찰 불허’에도 13주째 이어진 홍콩 주말 시위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31 17:46
입력 2019-08-3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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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가 31일(현지시간) 홍콩 중심가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철폐와 민주화를 요구하며 우산을 쓰고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시위대가 31일(현지시간) 홍콩 중심가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철폐와 민주화를 요구하며 우산을 쓰고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시위대가 31일(현지시간) 홍콩 중심가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철폐와 민주화를 요구하며 우산을 쓰고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시위대가 31일(현지시간) 홍콩 중심가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철폐와 민주화를 요구하며 거리 행진을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시위대가 31일(현지시간) 홍콩 중심가에서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철폐와 민주화를 요구하며 시위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시위 주도 인사들에 대한 체포와 홍콩 경찰의 집회·행진 불허 결정에도 불구하고 주말 시위가 13주째 이어졌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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