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겨진 신발뿐…’ 자살폭탄 테러, 결혼식파티 뚫고 들어와
수정 2019-08-18 15:07
입력 2019-08-1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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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후 파손된 두바이 시티 결혼식장의 탁자 위에 남겨진 신발들이 있다. 붐비는 토요일 밤, 자살 폭탄 테러가 결혼식 파티를 뚫고 들어왔다. A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후 파손된 두바이 시티 결혼식장에 남겨진 신발들이 있다. 붐비는 토요일 밤, 자살 폭탄 테러가 결혼식 파티를 뚫고 들어왔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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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후 파손된 두바이 시티 결혼식장에 남겨진 신발들이 있다. 붐비는 토요일 밤, 자살 폭탄 테러가 결혼식 파티를 뚫고 들어왔다. AF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이 발생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자살 폭탄 테러범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결혼식장을 공격했을 때 적어도 63명, 대부분 시아파 무슬림 공동체의 결혼식 손님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다. AF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이 발생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자살 폭탄 테러범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결혼식장을 공격했을 때 적어도 63명, 대부분 시아파 무슬림 공동체의 결혼식 손님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다. EPA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이 발생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자살 폭탄 테러범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결혼식장을 공격했을 때 적어도 63명, 대부분 시아파 무슬림 공동체의 결혼식 손님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다. A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이 발생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자살 폭탄 테러범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결혼식장을 공격했을 때 적어도 63명, 대부분 시아파 무슬림 공동체의 결혼식 손님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다. AP 연합뉴스 -
18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결혼식 피로연을 목표로 한 자살 폭탄 폭발이 발생해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자살 폭탄 테러범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결혼식장을 공격했을 때 적어도 63명, 대부분 시아파 무슬림 공동체의 결혼식 손님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다. AP 연합뉴스
자살 폭탄 테러범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결혼식장을 공격했을 때 적어도 63명, 대부분 시아파 무슬림 공동체의 결혼식 손님이 사망하고 180명 이상이 부상 당했다.
이번 폭탄 테러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없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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