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YG사옥 압수수색 마치고 나오는 경찰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8-17 16:29
입력 2019-08-1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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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 종료1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상습 도박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2019.8.17 연합뉴스TV 캡쳐=연합뉴스 -
YG사옥 압수수색 마친 경찰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이 압수품을 차량에 싣고 있다.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의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조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YG 사옥을 압수수색했지만 양 전 대표의 자택은 압수수색에 포함되지 않았다. 2019.8.17뉴스1 -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나오는 경찰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사옥에서 나와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상습 도박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2019.8.17 연합뉴스 -
YG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 나선 경찰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위해 사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경찰은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상습 도박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2019.8.17 연합뉴스 -
YG엔터테인먼트 압수수색 나선 경찰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압수수색을 위해 사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경찰은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의 상습 도박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2019.8.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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