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편한 차림으로 자택 나서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12 18:24
입력 2019-08-1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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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8.11
연합뉴스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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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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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웃 등 주거지 촬영 자제해 주세요”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11일 편한 복장으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택을 나서고 있다. 이날 조 전 수석 측은 주거지 인근 취재에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은 “후보자 본인과 가족, 이웃 등의 프라이버시를 생각해 주거지 인근에서의 촬영 등 취재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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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9일 오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동 현대빌딩에 도착한 모습. 2019.8.9 연합뉴스 -
출근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출근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출근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
텀블러 들고 출근한 조국에 쏟아지는 질문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하고 있다. 2019.8.1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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