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고속도 달리던 스타렉스서 불…인명피해 없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11 11:49
입력 2019-08-11 11:45
경남소방본부 제공
불은 스타렉스를 태워 1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 A(43)씨가 보닛에서 불인 난 것을 확인하고 갓길에 정차해 인명 및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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