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대전고속도 달리던 스타렉스서 불…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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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8-11 11:49
입력 2019-08-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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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 54분께 경남 산청군 금서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방면을 달리던 스타렉스 레저용 차(RV)에서 불이 나고 있다. 2019.8.11  경남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9시 54분께 경남 산청군 금서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방면을 달리던 스타렉스 레저용 차(RV)에서 불이 나고 있다. 2019.8.11
경남소방본부 제공
11일 오전 9시 54분께 경남 산청군 금서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방면을 달리던 스타렉스 레저용 차(RV)에서 불이 났다.

불은 스타렉스를 태워 1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 재산 피해를 내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사고 당시 운전자 A(43)씨가 보닛에서 불인 난 것을 확인하고 갓길에 정차해 인명 및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과 경찰은 엔진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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