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연한 눈빛교환’ 한·일 외교장관
수정 2019-08-01 14:05
입력 2019-08-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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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하는 한-일 외교장관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8.1 연합뉴스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의 양자회담 전에 취재진의 철수를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
‘머리를 맞대긴 했지만..’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하기에 앞서 착석하고 있다. 2019.8.1 연합뉴스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악수를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시작하기 전에 악수를 하며 자리를 권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각자의 자리로’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현지시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9.8.1 연합뉴스 -
‘각자의 자리로’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호텔에서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양자회담을 하기에 앞서 악수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2019.8.1 연합뉴스
AP 연합뉴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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