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목동 빗물펌프장 근로자 3명 고립... 구조작업 중
박윤슬 기자
수정 2019-07-31 14:23
입력 2019-07-3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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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린 3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노동자들이 고립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중부지방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린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근로자 3명이 고립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하 40m 저류시설 점검을 위해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중부지방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린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근로자 3명이 고립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하 40m 저류시설 점검을 위해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중부지방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린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근로자 3명이 고립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하 40m 저류시설 점검을 위해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중부지방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린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작업자 3명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이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3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근로자 3명이 고립돼 구조작업이 진행중인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사고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중부지방에 기습적인 폭우가 내린 31일 서울 양천구 목동 빗물펌프장에서 근로자 3명이 고립돼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지하 40m 저류시설 점검을 위해 내려갔다가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9. 07.3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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