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통령, 저도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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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7-31 10:19
입력 2019-07-30 20:50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대통령 휴양지로 이용돼 온 경남 거제시 저도를 이르면 오는 9월에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다.

거제도 북쪽에 있는 저도는 면적 43만여㎡의 작은 섬으로 역대 대통령들이 여름 휴가를 보내곤 했다.



연합뉴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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