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2년 만에 내한한 ‘우리형’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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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6 16:00
입력 2019-07-26 16:00
K리그 선발팀과 친선경기를 위해 12년 만에 방한한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포함한 유벤투스 선수단은 전세기를 이용해 이날 낮 1시께 도착해 팬 미팅과 팬 사인회를 연 뒤 친선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2019.7.2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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