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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19-07-26 17:01
입력 2019-07-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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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비서실장과 포옹하는 조국 전 민정수석
노영민 비서실장과 포옹하는 조국 전 민정수석 노영민 비서실장이 26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인사 발표를 마친 후 조국 전 민정수석과 포옹하고 있다. 2019. 7. 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정부 출범과 함께 민정수석에 임명됐던 조국 수석이 2년 2개월만에 청와대를 떠나게 됐다. 문재인 대통령이 7월26일 청와대 수석 3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하면서다.

문 대통령은 신임 민정 수석에 김조원(62·행정고시 22회)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을 임명했다. 정태호 일자리수석 후임에는 고용노동비서관을 거쳐 일자리기획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는 황덕순(54) 비서관이, 이용선 시민사회수석 후임에는 김거성(60) 전 한국투명성기구 회장이 발탁됐다.



한편 조국 전 민정수석은 다음달 예정된 개각에서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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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민정수석, 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 정태호 전 일자리수석이 26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임 수석 인선안 발표에 참석하고 있다.2019. 7. 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조국 전 민정수석, 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 정태호 전 일자리수석이 26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신임 수석 인선안 발표에 참석하고 있다.2019. 7. 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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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밝히는 조국 전 민정수석
소회밝히는 조국 전 민정수석 조국 전 민정수석이 26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소회를 밝히고 있다. 2019. 7. 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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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오르는 조국 전 민정수석
단상오르는 조국 전 민정수석 조국 전 민정수석이 26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소회를 밝히기 위해 단상으로 올라서고 있다. 2019. 7. 2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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