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싸웠어’… 울음 터트리는 여자 수구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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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2 09:55
입력 2019-07-22 09:55
여자 수구 대표팀 주장 김예진과 윤예린이 22일 오전 광주 남부대학교에서 열린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쿠바와의 15~16위 결정전이 끝난 뒤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한국 여자수구대표팀은 쿠파에 0-30으로 패해 첫 세계선수권대회를 최하위(16위)로 마무리했다. 2019.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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