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머드 맞으며 “재미있어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21 16:27
입력 2019-07-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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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맞으며 “재미있어요”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머드 샤워를 즐기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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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스타트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머드탕에서 머드를 뿌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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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범벅 미소가 절로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머드탕에 몸을 던지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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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에 풍덩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머드탕에 몸을 던지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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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 범벅 좋아요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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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에 풍덩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머드탕에 몸을 던지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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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탕 닭싸움 너무 재미있어요”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내 대형 머드탕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닭싸움을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보령머드축제 찾은 외국인 관광객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내 대형 머드탕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머드 세례받는 보령머드축제 외국인 관광객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내 대형 머드탕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서로 머드를 뿌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머드 세례받는 보령머드축제 관광객들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내 대형 머드탕에서 관광객들이 꼬리잡기 게임을 한 뒤 서로 머드를 뿌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즐거운 머드 샤워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관광객들이 머드탕에서 머드를 뿌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연합뉴스 -
보령머드축제서 머드 세례받는 외국인 관광객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내 대형 머드탕에서 한 남성 외국인 관광객이 연인으로부터 머드 세례를 받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이 축제는 오는 29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즐거운 머드탕 꼬리잡기 게임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머드탕에서 꼬리잡기 게임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즐거운 머드탕 꼬리잡기 게임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머드탕에서 꼬리잡기 게임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즐거운 머드탕 꼬리잡기 게임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머드탕에서 꼬리잡기 게임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즐거운 머드탕 꼬리잡기 게임제22회 보령머드축제 사흘째인 21일 축제 주 무대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머드탕에서 꼬리잡기 게임을 하고 있다. 지난 19일 막을 올린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1 연합뉴스 -
여름에는 머드 축제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머드 샤워를 즐기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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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머드 놀이19일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머드탕에서 머드를 뿌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한 제22회 보령머드축제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2019.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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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머드축제 인산인해제22회 보령머드축제 이틀째인 20일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대형 머드탕에서 서로 머드를 뿌리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한 이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계속된다. 2019.7.20 [보령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19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22회 보령머드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머드 샤워를 즐기고 있다.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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