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잠긴 일본 열도

정연호 기자
수정 2019-07-19 13:04
입력 2019-07-19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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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발생한지 하루가 지난 현장에는 추모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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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to Animation building to mourn the victims of the arson attack, in Kyoto, Japan, July 19, 2019. REUTERS/Kim Kyung-Hoon/2019-07-19 11: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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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화사건은 교도통신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10시 35분경 교토시 후시미(伏見)구 모모야마(桃山) 주택가에 있는 ‘교토애니메이션’ 제1스튜디오에서 발생했다, NHK방송은 “스튜디오 1층에 침입한 41세 남성이 갑자기 ‘죽어라!’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휘발유로 추정되는 액체를 사방에 뿌린 뒤 불을 질렀다”고 전했다.
rched by arson attack, in Kyoto, Japan, July 19, 2019. REUTERS/Kim Kyung-Hoon/2019-07-19 07: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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