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화재 연기에 뒤덮인 ‘교토 애니메이션’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18 15:57
입력 2019-07-1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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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연기에 뒤덮인 ‘교토 애니메이션’18일 오전 10시 35분께 방화로 불이 난 교토시 후시미(伏見)구 모모야마(桃山)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수습하고 있다.
일본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5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 6명은 중상이며, 실종자가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7.18
교도 연합뉴스 -
검은 연기 피어나는 ‘교토 애니메이션’18일 오전 10시 35분께 방화로 불이 난 교토시 후시미(伏見)구 모모야마(桃山)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잔불을 수습하고 있다.
일본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5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 6명은 중상이며, 실종자가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9.7.18
교도 연합뉴스
18일 오전 10시 35분께 방화로 불이 난 교토시 후시미(伏見)구 모모야마(桃山)의 애니메이션 제작회사 ‘교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건물에서 소방관들이 화재를 수습하고 있다.
일본 소방국에 따르면 이날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5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 중 6명은 중상이며, 실종자가 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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