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한국 수출 규제 발표... 초치된 주한 일본대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01 16:00
입력 2019-07-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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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일본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소재 등 3가지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와 관련해 초치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야스마사 대사는 취재진을 피해 지하 4층 주차장을 이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외교부로 들어갔다. 2019.7.1
연합뉴스 -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탄 승용차가 1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를 나오고 있다. 이날 조세영 외교부 1차관은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불만으로 경제보복에 나선 것과 관련,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를 초치해 항의했다. 2019.7.1
연합뉴스 -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일본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소재 등 3가지 품목에 대한 수출규제 강화와 관련해 초치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야스마사 대사는 취재진을 피해 지하 4층 주차장을 이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외교부로 들어갔다. 2019.7.1
연합뉴스
야스마사 대사는 취재진을 피해 지하 4층 주차장을 이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외교부로 들어갔다. 20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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