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 가리고 귀가하는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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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27 09:03
입력 2019-06-27 09:03
외국인 투자자를 상대로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양현석(50)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은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19.6.2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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