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트럼프 와인 맛보세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27 13:31
입력 2019-06-27 13:31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트럼프 와이너리는 도널드 트럼프의 가문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 버지니아주의 최대 규모 와이너리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셋째 아들인 ‘에릭 트럼프’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2019.6.27.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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