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20 태극전사 ‘K리그도 사랑해 주세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6-20 17:04
입력 2019-06-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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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도 사랑해 주세요!’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 K리거 출신 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왼쪽부터 조영욱(FC 서울), 전세진(수원 삼성), 오세훈(아산 무궁화), 황태현(안산 그리너스), 엄원상(광주 FC). 2019.6.20
연합뉴스 -
‘우리는 U20 K리거!’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 K리거 출신 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두 손으로 ‘20’이란 숫자를 표현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영욱(FC 서울), 전세진(수원 삼성), 오세훈(아산 무궁화), 황태현(안산 그리너스), 엄원상(광주 FC).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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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현, K리그에서도 진지하게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황태현(안산 그리너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K리그 무대 복귀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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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K리그에서도 자신감있게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오세훈(아산 무궁화)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K리그 무대 복귀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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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원상, K리그에서 주전 경쟁 치열하게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엄원상(광주 FC)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K리그 무대 복귀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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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욱, K리그에서도 밝은 미소로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조영욱(FC 서울)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K리그 무대 복귀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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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진, K리그에서 절치부심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전세진(수원 삼성)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K리그 무대 복귀에 대한 생각을 말하고 있다.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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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 K리거 출신 선수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U20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가해 손가락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왼쪽부터 조영욱(FC 서울), 전세진(수원 삼성), 오세훈(아산 무궁화), 황태현(안산 그리너스), 엄원상(광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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