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떤 기사가 실렸나’…北 가판대 신문 교체하는 지하철 안내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19 22:36
입력 2019-06-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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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내원이 19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가판대 신문을 교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지하철 안내원이 19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가판대 신문을 교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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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내원이 19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가판대 신문을 교체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지하철 안내원이 19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가판대 신문을 교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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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을 방문한 러시아 여행객들이 한복을 입고 도로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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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이 19일(현지시간) 지하철역 밖으로 나가면서 휴대폰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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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이 19일(현지시간) 지하철역 엘리베이터에서 휴대폰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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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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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시민들이 19일(현지시간) 지하철역 신문 가판대 신문을 읽고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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