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 니가타·야마가타현 규모 6.8 강진… 15명 부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6-19 10:58
입력 2019-06-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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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일본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무너져내린 비탈길.
AF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일본 니가타현 무라카미 지역의 경사지가 강진으로 무너져 내렸다.
로이터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일본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에서 발생한 강진에 의해 경사지가 무너져 내린 모습을 시 직원들이 살펴보고 있다.
EPA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일본 니가타현 무라카미시에서 발생한 강진에 의해 도로가 손상된 모습.
EPA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일본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의 초등학교 부지에 있는 목조건물이 강진에 의해 손상된 모습.
A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일본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주택이 지진으로 인해 파손된 모습.
AP 연합뉴스 -
19일(현지시간) 일본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 발생한 지진에 의해 엉망이 된 슈퍼마켓.
로이터 연합뉴스
일본 소방청은 19일 이번 지진으로 니가타, 야마가타 등 4개현에서 15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흔들림이 강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앞으로 1주일간은 최대 진도 6강 지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산사태 가능성 등에 주의를 당부했다.
AP·AFP·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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