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네스코가 인정한 ‘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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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16 21:46
입력 2019-06-16 21:46
유네스코가 지정한 구전무형문화유산 ‘두카스(두두) 축제’ 참가자들이 16일(현지시간) 벨기에 몬스에서 열린 ‘선’을 대표하는 성 조지와 ‘악’을 대표하는 용 사이의 ‘루마콘’ 싸움에 참여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용꼬리에 붙은 털을 잡기 위해 몰려든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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