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양파 1망을 구매할 때마다 농가소득이 쑥쑥
기자
수정 2019-06-09 16:11
입력 2019-06-09 16:11
올해는 기상여건 호조로 과잉생산된 양파의 산지가격이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폭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6.9.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올해는 기상여건 호조로 과잉생산된 양파의 산지가격이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폭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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