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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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8 14:59
입력 2019-06-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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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무용수들이 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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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무용수들이 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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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무용수가 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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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무용수들이 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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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군 군악대가 7일(현지시간)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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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여군 군악대가 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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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용수들이 7일(현지시간)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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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체조 선수들이 7일(현지시간)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집단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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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린이들이 7일(현지시간)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매스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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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체조 선수들이 7일(현지시간)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집단체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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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주자들이 7일(현지시간) 북한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가야금을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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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학생들이 7일(현지시간) 평양 능라도 경기장에서 열린 대집단체조 ‘인민의 나라’ 공연중 카드섹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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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에는 집단 군무와 체조, 예술공연, 매스 게임, 카드섹션, 여군 군악대 페레이드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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