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못들어갑니다’… 대우조선 현장실사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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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3 13:49
입력 2019-06-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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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에게 현장실사 거부 의사를 오전에 이어 재차 전하고 있다. 2019.6.3
뉴스1 -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왼쪽)이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오른쪽)과 현장실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지회 조합원과 현장실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의 방문을 반대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대우조선지회 조합원과 현장실사에 대한 협의 실패 후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의 방문을 반대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오른쪽)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왼쪽)에게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현대중공업 현장실사에 대우조선노조 “돌아가십시오!”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오른쪽)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에게 돌아가라고 말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맞은편 버스 정류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은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이 정문을 막아 대우조선해양 건너편에서 대기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를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현대중공업 현장실사에 대우조선 노조 “생존권을 사수하라”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의 현장실사를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현장실사의 어려움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가운데)이 대우조선지회 조합원과 현장실사에 대한 협의가 실패하자 돌아서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앞에서 대우조선지회 조합원들이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의 현장실사를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이 3일 오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정문 맞은편 버스 정류소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현장실사단은 대우조선지회 조합원이 정문을 막아 대우조선해양 건너편에서 대기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현대중공업과 산업은행 등 20여명으로 꾸려진 현장실사단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대우조선 핵심 생산시설인 옥포조선소에서 현장실사를 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1일 차인 이날은 노조의 정문 봉쇄에 옥포조선소 내부 진입이 힘들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실사단은 이날 오전 9시 20분께 도착했다가 노조에 대화를 요청했지만 거절당하자 40여분 만에 임시 철수한 뒤 낮 12시 45분께 다시 옥포조선소 주변으로 돌아왔다.
실사단은 또다시 노조 측에 대화하자고 제안했지만, 성과가 없자 결국 오후 1시께 현장에서 물러가기로 결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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