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일전 승리를 향하여’…맹훈련중인 U-20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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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6-03 10:14
입력 2019-06-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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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전세진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족구를 하며 점프해 가위차기를 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정정용 감독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선수들과 족구 게임을 하고 있다. 2019.6.3
연합뉴스 -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이강인 등 선수들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몸을 풀며 밝은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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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전세진(가운데) 등 선수들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공뺏기 게임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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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이강인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승부차기 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하며 슛을 하고 있다.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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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조영욱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몸을 풀며 공을 트래핑 하고 있다.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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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한일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 이강인이 2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근교 푸와비 훈련장에서 승부차기 상황을 대비한 훈련을 하고 있다. 20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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