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람선 침몰’ 다뉴브강 추모 꽃과 편지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6-02 16:39
입력 2019-06-0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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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사고 닷새째, 희생자 추모하는 시민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며 초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19.6.2 연합뉴스 -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위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부다페스트=연합뉴스 -
식지 않은 추모 분위기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사고가 발생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편지들이 놓여 있다. 2019.6.2 연합뉴스 -
희생자 추모하는 헝가리 시민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사고가 발생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는 초를 올린 뒤 묵념을 하고 있다. 2019.6.2 연합뉴스 -
희생자 추모하는 편지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사고가 발생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편지가 놓여 있다. 2019.6.2 연합뉴스 -
사고지점 바라보는 헝가리 시민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사고지점을 바라보고 있다. 2019.6.2 연합뉴스 -
고사리 손으로 애도를 표하며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어린이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함께 아픔을 나눠요’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참사 발생 사흘째인 31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주헝가리 한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촛불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촛불을 밝히고 있다. 2019.6.1
뉴스1 -
아픔을 나누며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현지 시민들이 촛불을 올린 뒤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슬픔 나누는 헝가리 추모객들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침몰 참사 발생 사흘째인 31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주헝가리 한국 대사관 앞에서 열린 촛불 추모식에서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2019.6.1
뉴스1 -
고사리 손으로 애도를 뜻하며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어린이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희생자들의 영혼에 안식을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한 시민이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촛불을 올리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
한국인 희생자 추모하는 헝가리인들3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주헝가리 한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추모식에서 현지 시민들이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19.6.1
연합뉴스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닷새째인 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며 초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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