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금만 참아’…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사 채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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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1 16:40
입력 2019-05-3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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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강원 접경지역인 양구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가축방역 관계자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사를 위해 돼지 채혈을 하고 있다. 최근 북한에서 ASF 발생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이날 접경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019.5.31
연합뉴스 -
31일 오후 강원 접경지역인 양구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가축방역 관계자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검사를 위해 돼지 채혈을 하고 있다. 최근 북한에서 ASF 발생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이날 접경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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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강원 접경지역인 양구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소독약품을 뿌리고 있다. 최근 북한에서 ASF 발생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이날 접경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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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강원 접경지역인 양구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방역 차량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소독약품을 뿌리고 있다. 최근 북한에서 ASF 발생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이날 접경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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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강원 접경지역인 양구군의 한 양돈 농가에서 가축방역 관계자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을 위해 소독을 하고 있다. 최근 북한에서 ASF 발생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이날 접경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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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에서 ASF 발생이 공식 확인됨에 따라 정부는 이날 접경 10개 시·군을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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