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다뉴브강의 아픔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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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1 15:53
입력 2019-05-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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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서 30일 저녁(현지시간) 한 현지인 가족이 함께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서 30일 저녁(현지시간) 한 현지인 가족이 함께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서 30일 저녁(현지시간) 한 현지인 가족이 함께 사고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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