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경화 장관 ‘발걸음 무거운 출근길’
기자
수정 2019-05-30 11:23
입력 2019-05-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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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이 침몰한 30일 오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한편 외교부는 3급 비밀에 해당하는 한미정상 간 통화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미대사관 소속 참사관 K씨에 대한 징계심의위원회를 이날 오전 개최한다. 2019.5.30
연합뉴스 -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19.5.30
연합뉴스 -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19.5.30
연합뉴스 -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19.5.30
연합뉴스 -
헝가리에서 한국인 관광객들이 탄 유람선이 침몰한 30일 오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한편 외교부는 3급 비밀에 해당하는 한미정상 간 통화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미대사관 소속 참사관 K씨에 대한 징계심의위원회를 이날 오전 개최한다. 2019.5.30
연합뉴스
한편 외교부는 3급 비밀에 해당하는 한미정상 간 통화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주미대사관 소속 참사관 K씨에 대한 징계심의위원회를 이날 오전 개최한다. 20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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