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늘은 남편과 함께’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씨
수정 2019-05-29 16:01
입력 2019-05-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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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 씨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의 두 번째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보복운전 두 번째 공판 출석하는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보복운전 혐의 법정 향하는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보복운전 혐의’ 법정 향하는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보복운전 혐의 배우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보복운전 혐의 두 번째 재판 출석하는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법정 향하는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보복운전’ 공판 출석하는 최민수‘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
배우 최민수 ‘보복운전 공판 출석’‘보복운전’ 관련 특수협박과 모욕 혐의 등을 받는 배우 최민수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2019.5.29/뉴스1
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여의도의 한 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고 상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최 씨는 지난 4월에 열린 첫 재판에서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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